2010년 01월 04일
모 밸리 인기글에 대해서 간단히 평.

그렇게치면 해리포터는 (아마) 현대에 나온 것 중 가장 위대한 소설임.
# by | 2010/01/04 21:43 | 유희류 | 트랙백 | 덧글(1)

# by | 2010/01/04 21:43 | 유희류 | 트랙백 | 덧글(1)
# by | 2010/01/03 19:01 | 얼리건 슬로우건 어댑트 | 트랙백 | 덧글(5)
일전에 얘기했다시피,
난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세무서에 근무중이다.
우리서엔 공익이 5명 있는데
일전에 신종플루가 서 내에서 대유행할때도 꼴랑 1명만 걸리는 강건함을 자랑했으나
작년 마지막 날
정들었던 서장님 빠빠이식을 한다고 대회의실을 세팅하고 치우고 하던통에 덥다고 문열어둔 덕분으로
5명 중 4명이 감기크리
그 중 3명이 신종플루
그리고 혼자 그냥 감기인게 바로 나님!
내일은 새 서장님 헬로우 반가워요식 해야되는데
일꾼이 전멸한거 같아...근데 난 그냥 감기잖아? 가야될거야 아마...
아니 저기요...나 아직 신종플루 안걸렸거든? 항체도 아마 없거든?
심지어 난 감기 걸린 상태라서 아마 면역력도 떨어져 있었거든?
근데 하필 휴일에 열 잠깐 오르고 끝났거든???
나도 병가 쓰고싶거든;ㅁ;!!??
(남은 멀쩡한 애 하나는 이미 걸렸던 애라 이미 병가 일주일 썼다)
어째서 난 이 신종플루라는 빅웨이브를 타지 못한것이냐!
꼴랑 둘이서 일 다하라규;ㅁ;!? 차라리 한명이면 불쌍타 여겨서 도와주러라도 누가 오지;;;
덤으로 이번주에 할 일은 서장님 방가방가식 세팅/정리/주말 왁스청소 대비 짐 옮기기+기존 업무
Ah...이것이 지랄리스틱하다는 훈련소 감기를 때려잡은 항체의 힘인가...이런거 싫다능...그렇다능...
선생님..타미플루는 무슨 맛인가요...
결론 : 헬게이트 오픈
# by | 2010/01/03 15:39 | 일상에의 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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