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

전에도 말했지만 쓸데 없는 하이테크 하나는 확실한 우리집.
사람이 아파트 현관에 들어오면 집에 붙어있는 액정으로 가족이 도착했스빈다. 라고 뜬다.
그래서 아빠가 도착하면 미리 나가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게 일과인 나.

근데 어제말인데,
기다리면서 엘리베이터 옆 창문으로 뒷편 아파트를 멍하니 쳐다보던 난 보았다.
밤이되면 뒷편 아파트의 거실이 잘 보이는데,
왠 여자가 거실에서 뭔가 신나게 춤을 추다가 쏙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대체 뭐였을까?

by 국사무쌍 | 2007/04/24 20:15 | 일상에의 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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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암현 at 2007/04/24 21:40
축시의 저주.
Commented by FeeLuck at 2007/04/25 00:13
그 분이 오셨군요!!
Commented by 국사무쌍 at 2007/04/25 08:28
암현//그런건 물건너가서 해줘[...]
피럭님//근처에 신 들린 사람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ㅅ=
Commented by 알스 at 2007/04/26 17:29
..........
Commented by SeaBlue at 2007/04/26 18:20
지극히 건전한 일반인이라니........................누구십니까;;
Commented by 국사무쌍 at 2007/04/27 01:36
알스님//그 사람 들어가고도 몇초동안 벙쪄있었지요
씨블루님//저도 누군지 꼭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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