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버블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서울우유 특집? 언니 몰래 먹는 딸기오레, 해피 버블데이

 언니 몰래 먹는 딸기오레를 이름이 특이해서 사봤다. 저 집 자매는 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내용물은 딸기우유일거라 생각했고(제조사도 서울우유고) 예상에서 그리 벗어나지 않은 맛이었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서 그런지 약간 가격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용량이 200ml라 금방 바닥을 보였다. 어차피 저지방 가공유인건 매한가지니 그냥 ...

공차의 타로 밀크티, 하우스 스페셜 윈터멜론티+펄

 타로밀크티w펄. 다른 기본메뉴는 다 먹어봤는데 이것만 안먹어본것 같길래 주문해봤다. 설탕은 30%. 100원밖에 차이 안나니 당연히 펄을 넣어서. 일단 설탕을 줄였으니 당연히 덜 달고, 타로의 곡물같은 느낌이 부각되는편. 애초에 타로밀크티가 가루로 만든 타로를 물에 탄 것에 우유를 섞은거니 당연한가 싶기도 하다. 어디 특별한 것도, 모난 것도...

공차 윈터멜론 밀크티 & 하우스 스페셜 얼그레이티

 드디어 먹어본 윈터멜론티. 토핑은 화이트펄로 했다.(경 소원성취 축) 윈터멜론이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동과라는데, 동과도 뭔지 모르겠어서 여기서 더 찾아보진 않았다. 그런게 있나부지 뭐. 인연이면 언젠가 먹을 일이 있겠지. 아무튼 두근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빨대를 콕 꽂아 한 모금 쪼르륵. 다른 무엇보다 '맛있다!'는 생각이 가장 먼...

공차의 하우스 스페셜 그린티와 우롱 밀크티

참고로 전부 아이스로 먹었다. 저번에 블랙밀크티 w 펄을 먹을 때 전단지를 집어왔었는데, 보다보니 맥주같은 녀석이 있다. 투명한 갈색 액체 위에 두텁게 쌓인 하얀 거품이라니. 보기만 해도 절로 시원해지는 맥주가 따로 없다. 이게 하우스 스페셜 그린티라는데, 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주문해봤다. 먹기 전에 정보를 찾아보니 위에 얹은 폼은 크림치...

공차의 블랙밀크티 w 펄

 작년은 대만의 재발견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대만과 관련된 디저트 프렌차이즈가 여럿 생기거나 확장되었다는 느낌이다. 더운 동네다보니 달고 신선한 과일을 구하기 쉽우면서도 시원한 간식의 수요가 많고, 긴 역사와 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중국의 식문화가 작은 섬에 집약된 덕분에 꽤나 발전했다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 대만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대만에...
1


검색

이 이글루에서 검색

통계 위젯 (화이트)

834
143
63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