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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븐일레븐 특집으로 가자. 로얄 밀크티, 레몬 녹차

 세븐일레븐은 예전에 잠시 런던의 오후란 브랜드로 로얄 밀크티를 팔았던 적이 있다. 그런대로 먹을만해서 은근히 사다 먹었지만, 그 즈음 해서 더 내 취향인 덴마크 우유의 로얄밀크티가 나왔던 터라 난 이쪽으로 갈아탔고 어느새 런던의 오후를 매대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자주 먹지는 않긴 했지만 나름의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었던 제품...

속았어! 세븐일레븐 민트라떼

 코코넛 우유를 필두로 과감하게 여러 종을 동시에 내어 놓으며 편의점 종이팩 음료 분야에 진출한 세븐일레븐. 저번 허니크림치즈라떼처럼 의욕만 가득하고 내실이 없는 것은 아닐까 싶었는데, 동원 F&B가 힘쓴 보람이 있는지 그럭저럭 순항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동원 F&B라면 덴마크우유 브랜드로 종이팩 커피 시장의 강자이자 소와나...

가벼운 무거움. 세븐일레븐 그린티라떼

 요즘 다리를 해먹어서 병원에 다니고 있다. 병원에 갔다가 버스를 기다리려니 시간이 좀 비길래 근처 세붕일레븐에 들렀다. 여긴 가게가 그리 크지 않아 신상품이 드문드문 들어오는 곳인데, 다행히 못보던게 있더라. 오로나민C도 파는걸 보면 음료만은 잘 넣는 곳이란 말이지. 그린티라떼는 나랑 동생은 없어서 못먹는 음료인데, 둘 다 공히 매일...

이번에는 연성 성공? 세븐일레븐 코코넛 우유

 편의점이 포화상태가 되자 각 메이커는 특색을 내세워 사람들을 모으려는 모양이다. GS25는 즉석식품에서 좋건 나쁘건 여러 시도를 해보고, 미니스탑을 점포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하는 식으로 여러 시도가 행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음료계의 이단아는 단연 세븐일레븐이리라. 만들기야 카페베네에서 만들었다지만, 그걸 또 팔려고 내놓는 걸 보라고....

여전히 새우를 왜 넣었는지 모르겠어. 딸기는 새우편

 간만에 세븐에 들렀더니 블링블링한 꽃부농색이 눈에 뛰어 들어왔다. 그 이름도 딸기는 새우편. 예전에 발매한 초코는 새우편의 반응이 나름 괜찮았던 모양이다. 난 초코렛타나 킨더 초콜릿같은걸 사는게 더 낫다 싶었지만은. 아무튼, 후속작의 방향성은 속의 새우깡은 유지하고 겉의 초코를 바꾸기로 마음먹은 모양이다. 초코는 양파편같은 거였으면 ...

너네 까페베네지!? 세븐일레븐 부드러운 허니크림치즈라떼

 한창 허니 열풍이 불던 무렵 세븐일레븐에 무서운 녀석이 나타났다고 소문이 밸리에 자자했더랬다. 그 범인은 바로 요 녀석. 모두가 허니버터가 대단하긴 한가보다 생각했고, 먹어본 모두가 입을 모아 이건 정말 괴식이라 평했던 바로 그 녀석이 이 부드러운 허니크림치즈라떼이다. 이름 진짜 기네. 어지간하면 먹어볼 법도 했는데 내가 가는 세븐이...

달달한 향. 세븐일레븐 로얄밀크티

 이번에 위플래쉬를 보러 가면서 곁들일 음료수를 고르러 편의점에 들렀다. 아침을 맥모닝으로 때웠기 때문에(나중에 얘기하겠지만 제대로 때우진 못했다.) 팝콘 등 까까 없이 음료수만 픽업. 둘러보니 못 보던 애들이 많길래 PB 위주로 몇 개 집어 들었고, 그 중 처음 집어든 녀석이 이것. 가격은 1,000원. 겉면에 적힌 문구가 '달콤한 ...

세븐일레븐 크리미버터 팝콘

 계속되는 팝콘 투어. 이번엔 세븐의 크리미버터 팝콘을 집어왔다. 카라멜 팝콘인줄 알고서 집어왔다는건 비밀. CU에 PB 카라멜 팝콘이 있다보니 좀 헷갈렸다. 어차피 같은 곳에서 만든 커널스 카라멜 팝콘은 어디에나 있지만은, 포장이 다르게 나오면 똑같은 내용물인걸 알아도 왠지 우짠지 손이 가는 이 마음. 카라멜 팝콘이랑 헷갈릴만큼 외관...

세븐일레븐 밥도그 소시지

 일단은 먹어본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평을 여러번 들어본 덕분에 먹어볼 생각은 없었는데, 오메가메 세븐일레븐에서 광고하고 있는걸 보니 땡기더라. 광고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가격은 1800원. 설명서대로 껍덕과 케첩을 제거한뒤 렌지에 60초간 돌렸다. 렌지 문을 열자 꼬소한 냄새가 물씬 풍긴다. 핫도그용 케이스에 담아준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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